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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력서 사진·규격 완벽 정리 — 사이즈, 복장, 배경 그리고 흔한 실수

작성일: 2026년 6월 11일 · 한국이력서 취업 가이드

사진은 이력서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정보입니다

인사담당자의 시선이 이력서에 닿는 순간, 활자보다 먼저 읽히는 것이 사진입니다. 사진 한 장이 합격을 만들지는 못하지만, 규격이 맞지 않거나 일상 스냅을 잘라 붙인 사진은 "기본 준비가 안 된 지원자"라는 인상을 즉시 만듭니다. 반대로 규격에 맞는 단정한 사진은 그 자체로 아무 말 없이 성실함을 증명합니다. 이 가이드에서 사이즈부터 복장, 배경, 파일 규격, 흔한 실수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.

1. 표준 사이즈 — 3×4cm와 3.5×4.5cm

한국 이력서에서 통용되는 증명사진 규격은 두 가지입니다.

규격크기픽셀 환산 (300dpi)주 용도
반명함판3 × 4 cm약 354 × 472 px일반 기업 이력서에서 가장 보편적
여권 사진형3.5 × 4.5 cm약 413 × 531 px공공기관·공기업·대기업 지원 시 권장

둘 다 세로가 긴 비율(가로:세로 ≈ 3:4)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. 정사각형이나 가로로 긴 사진을 억지로 끼우면 얼굴이 늘어나거나 잘립니다. 디지털 제출이라면 인쇄 품질 기준인 300dpi 환산 픽셀(위 표)을 넘는 원본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. 얼굴은 사진 세로 길이의 70~80%를 차지하고, 머리 위 여백을 약간 남기는 구도가 표준입니다.

2. 복장 — 지원처의 옷장에 맞추세요

3. 배경 — 흰색·연회색·연파랑 중에서

표준 배경은 흰색, 연한 회색, 연한 파란색입니다. 흰 셔츠를 입는다면 윤곽이 묻히지 않도록 연회색이나 연파랑 배경이 낫고, 어두운 재킷이라면 흰 배경이 깔끔합니다. 원색·그라데이션·야외 배경은 피하세요. 집에서 촬영해 배경을 지우는 경우, 머리카락 경계가 어색하게 뜯긴 합성 흔적이 가장 흔한 감점 요인입니다.

4. 보정 — 허용 범위와 금지선

보정 자체는 흠이 아닙니다. 문제는 면접장에서 알아볼 수 없는 사진입니다.

5. 파일 규격 — 형식, 용량, 파일명

6. 흔한 실수 모음

사진을 올릴 때 개인정보가 걱정된다면

증명사진은 그 자체로 민감한 개인정보입니다. 한국이력서는 업로드한 사진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. 사진은 기기의 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, "사진 제거" 버튼으로 언제든 즉시 삭제할 수 있습니다. 사진이 포함된 이력서를 PDF나 PNG로 저장하는 과정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.

사진 넣어 이력서 완성하기 →사진 업로드 즉시 미리보기 · 서버 전송 없음 · PDF/PNG 저장